사진·글씨·G-code를 올려서 크기/위치를 잡고, 출력 방식을 정한 뒤, 레이어 하나씩 밝기·지우개로 다듬어 확정합니다. 확정할 때마다 지금까지 겹친 실제 모습(실 길이·굵기 반영)이 아래에 나타나고, 전부 확정되면 하나의 한 붓 그리기 G-code로 보냅니다.
1. 추가·배치 — 사진/글씨/G-code를 레이어로 추가하고, 캔버스에서 드래그(또는 숫자 입력)로 크기·위치를 먼저 잡습니다.
2. 출력 방식 — 쌓기(레이어 1~3장) 또는 평면분할(4장)을 정합니다.
3. 레이어를 하나씩 확정 — 지금 차례인 레이어의 밝기 기준을 조절하고, 지우개로 필요없는 부분을 지웁니다. "채움선 미리보기"를 켜면 실제 실 길이/굵기에 맞춘 채움선이 보이고, 그 아래 "한붓그리기 적용" 스위치를 켜면 여러 덩어리를 최소 이동으로 이어서 가로지르는 선 없이 그려지는 실제 헤드 경로를 볼 수 있습니다. 확정하면 다음 레이어로 넘어갑니다.
4. 겹친 모습이 계속 갱신됨 — 레이어를 확정할 때마다 지금까지 확정된 것들이 겹친 실제 모습이 목표 실 길이에 맞춰 다시 그려집니다. 모두 확정되면 이 모습이 최종 결과이고, 여기서 "최종결정"을 누르면 G-code가 나옵니다.